[Y현장] "누군가 내 삶을 훔친다면" 류준열·설경구·이규형, '들쥐'가 던진 섬뜩한 질문 [넷플릭스 시리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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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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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395752
김홍선 감독은 "원작 웹툰을 보면 서늘한 공포감이 느껴지는데 이재곤 작가님이 원작을 굉장히 다이내믹한 추격극 형태로 잘 만들어 주셨다"며 "대본을 읽으면서 문재의 감정에 동화되고 응원하게 됐고, 들쥐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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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은 "액션도 볼거리지만 인물들이 어떻게 얽히고 풀려나가는지가 재미있는 포인트"라고 했고, 설경구는 "뒤를 추측하면서 보면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형은 "인물 간 관계가 관전 포인트다. 후반부로 갈수록 무릎을 탁 치고 나중에는 이마를 탁 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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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작 넷플릭스 10부작 시리즈 8/28 금 공개
https://youtu.be/zXcxXddFEP0?si=SMhhiILpU0fI9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