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내력 보면 뼛속같이 수치를 모르는 종자들임드러운 종자라는 표현이 딱임어떤 시대엔 매국노로어떤 시대엔 대중뒤에 숨기 쉬운 연예인으로마치 그 시대마다 인간들 틈에 끼어서 살아남는 악귀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