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 친구가 상을 받을 때 같은 자리에 있으면 나도 그 정도는 해주겠다. 그 정도 리액션 나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라며 “콧구멍까지 개방했더라. 나도 콧구멍, 입, 눈 다 개방하고 ‘야, 이상이’ 한 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4844
그러면서 “그 친구가 상을 받을 때 같은 자리에 있으면 나도 그 정도는 해주겠다. 그 정도 리액션 나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라며 “콧구멍까지 개방했더라. 나도 콧구멍, 입, 눈 다 개방하고 ‘야, 이상이’ 한 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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