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지역 선거구민에게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명함 넣은 명절 선물 제공’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무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