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정신 차렸나, 드라마 대폭 축소…‘스파이더맨’ 흥행에 극장 영화로 선택과 집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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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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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연예 매체 콜라이더 등에 따르면 마블 스튜디오는 10월 방영하는 ‘비전퀘스트’를 끝으로 글로벌 OTT 디즈니+ 시리즈의 추가 개발을 사실상 중단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89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