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날 위해 다른 캐릭터 발판 삼는 건 나쁜 태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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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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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다른 캐릭터를 발판으로 삼는 건 가장 나쁜 태도예요. 나만 잘한다고 좋은 장면이 나올 수 없어요. 선배라고 해서 더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상대가 불안함 속에서 방향을 찾았을 때 '맞았어, 좋았어'라고 표현해 줘야 함께 갈 수 있어요. 지훈 씨가 제게 의지했듯 저도 지훈 씨에게 의지했습니다. 언제나 현장은 쌍방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9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