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남편과 소원한 상태에서 내연남과 관계를 이어오다 임신했고, 내연남의 아이일 것으로 추정했다. 이 사실이 들킬까 두려웠던 A씨는 출산 후 퇴원한 당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