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미용사가 안잘라준대서 단발 포기한 일본 성우... (+목소리 영상추가)
56,889 264
2026.08.19 20:50
56,889 264

btLqPQ

 

나니가스키로 한때 유명했던 러브라이브 성우 오오쿠마 와카나

 

낮은 목소리와 아이돌같은 비주얼, 4차원 개그센스가 특징

 

 

zTGnYz

 

이 쿠마는 데뷔초만 해도 담당 멤버인 시키짱에 맞추기 위해 단발을 유지했었다.

 

원래부터 럽라성우들은 데뷔초엔 헤어스타일을 담당과 일치시켜서 팬들 몰입하고 구분쉽게 하는게 전통

 

숏컷과 허스키한 보이스 조합으로 여성 개인팬들이 많아지기도 함


 

 

tCzFWq
kZYamr

BvqlLT

 

암튼 초창기에는 숏단발을 유지하던 쿠마였지만

 


 

 

ibFejK

QaRhVJ

EpDRlh

 

점점 길어지는 머리카락

 

 


gNGyyp
FIJFEH
YTZAOS

 

작년쯤부터는 세미롱까지 자라나서 초창기와 인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림

 

주로 남성팬들에게 장발되고 이뻐졌다고 대호평중인 스타일인데, 이렇게 기른데는 이유가 있다

 

 


zMRcuQ
TWoMoe
FsJwTc
ufZrvJ
WISaTP
mXvzmQ
LrLqII
EILtck

HrqHyA

 

동료멤인 에모리 아야가 장발파라 머리 못 자르게 간섭중. 자르려면 허가서 내라고 드립침

 

본인은 말없이 단발로 확 자르고 팬이랑 동료들에게 '서프라이즈~!'하고 싶은데 절대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xIJRfh
BEaKEP

owYZkK

VxcDRb
YiXEvc

sAXJlj

CKNKDw

 BUjVbc

TYbDua

qxpSOQ

AbMEJH

MUHIua

 

팬들 사이에서도 멋지고 보이쉬한 단발파 VS 귀엽고 아이돌같은 장발파로 나뉘고 있었으나

 

결국 단발 허가령이 내려지긴 했다

 

 

 

LRttjt

 

쿠마: 나 단발하고 싶어 허가해줘 

아야: 뭐? 어림도 없다


 

 

amYsCv

OKhkWa
 

쿠마: 아니 맨날 안무 하는데 슬슬 더워져서 막 어우

 

 

 

tnhcXf

장발파: 하... 들을 가치가 없네요

 



ffEqvw

 

장발의 단점을 열변하는 와중 머리만지니까

 

"지금 머리 만지는것도 봐봐라 얼마나 귀엽냐"면서 옹호하는 장발파

 

 

 

exYYNF

 

결국 객석 반응으로 결정하기로 함

"단발 와카나 보고싶은 사람?"

 

 

 

rHBXdq

InOOMR

 

바로 선거불복

 

멤버들: 자기가 투표하자 해놓고 왜그래

아야: 됐다 니네 다 집에 가라

 

 


pQSmIP

결국 단발로 자르기로 확정!

장발파: 너무...너무 아까워...

 

 

 

nhWbes

MhYRca
 

장발파: 아 이걸 자른다고 진짜 귀여운데 정말ㅠㅠ

 

 


xDIDVV

 

근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 새해가 되어도 머리자른다는 소식이 없어서 팬들도 의문에 빠진 와중

 

동료들이 그난리치고 왜 머리 안 잘랐냐고 물어보자 한 답변

 

 

 

xXmSfc
tWZToK

 

전담 미용사가 "단발? 하지마"/"아냐아냐 절대 잘라주기 싫어" 하면서 안 잘라준다고함

 

쿠마 본인은 "아니 미용사가 머리를 왜 안잘라줌?" 하고 불만이지만 아무튼 자를방법 없어짐

 

 

qDgdDE
BkzqLO

 

근데 본인도 동료인 나코가 '나도 똑같은 얘기 듣는다'니까' 그건 인정' 한게 유머

 

 

 

OINfaN

 

결국 포기하고 장발로 활동하는 중인데

 

최근 근황

 


atbNfL
gMMOAX
ORMKjI
ZcRLgR
AQCCpi

이마라도 까서 이미지 체인지 하려는지 앞머리 계속 기르는중

 

근데 이것도 덮vs깐 둘로 팬들이 또 나뉘고 있다

 

 

 

목소리 궁금하다는 덬이 보여서 추가. 들어보고 판단해보자

 

 

 

평상시

 

 

 

담당캐 시키 연기톤

 

 

 

노래 부를때

 

 

댓글 2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웬티 그릭요거트X더쿠💙 압구정 HOT 그릭요거트 ✨트웬티🥣 온라인 제품 출시 기념! 더쿠 체험단 모집 542 08.19 30,0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68,9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6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71,9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50,9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1,5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3,8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47,91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4,3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6,0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418 이슈 서인국 일본앨범 Tipsy 뮤비 19:18 62
3136417 기사/뉴스 김성주·안정환, MBC 아시안게임 중계…리센느 홍보대사 활약 1 19:17 80
3136416 이슈 일개 비전문가 하나때문에 생태학계의 권위자까지 등판해야하는 이 상황자체가 황당하다.........진짜 뭐 되냐..........하 5 19:16 407
3136415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뎃 2 19:16 169
3136414 이슈 존박, 김종완(넬) - everything (검정치마 커버) 19:14 67
3136413 기사/뉴스 [속보]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가담' 혐의 불구속기소 3 19:14 244
3136412 이슈 [짐종국] 언니들 끌고 온 걸그룹 막내... (Feat. 키스오브라이프, 마선호) 19:13 59
3136411 이슈 미방분 | 도연이만 바라보며, 바라바 비비바바⁉️ | #놀면뭐하니? 19:12 138
3136410 유머 안괜찮은 김정은 4 19:12 722
3136409 기사/뉴스 [단독] 경산 아파트 방화 피의자도 숨져… 사망자 5명으로 늘어 8 19:12 806
3136408 기사/뉴스 ‘친한계 인사’ 톰 크루즈, 한국 또 온다…신작 ‘디거’로 서울行 19:12 94
3136407 이슈 유승호 인스타 업뎃 10 19:08 1,177
3136406 기사/뉴스 캐치더영, 캐나다 토론토서 K-청춘 밴드 저력 알린다‥글로벌 행보 본격화 19:08 102
3136405 기사/뉴스 교직원 21명에 수백차례 욕설·고성 전화 건 학부모 법정구속 8 19:08 757
3136404 이슈 "말들은 휴식 중" 기수들이 펼치는 '인간 경마' 이벤트 8 19:07 304
3136403 이슈 [MPD직캠] 키키 직캠 8K 'Pop Off Pop Off' (KiiiKiii FanCam) | @MCOUNTDOWN_2026.8.20 2 19:07 61
3136402 이슈 퇴사자가 남긴 인수인계 파일 12 19:04 2,550
3136401 이슈 김민희 로카르노 연기상 수상소감으로 회고되는 과거 홍상수 감독의 충격적인 행적 23 19:03 2,454
3136400 기사/뉴스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 9년 만의 귀환 논의 2 19:03 258
3136399 이슈 1막. 흉가 [凶家] | xikers(싸이커스) 트리키 하우스 [魂] EP.81 2 19:02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