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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미용사가 안잘라준대서 단발 포기한 일본 성우... (+목소리 영상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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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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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가스키로 한때 유명했던 러브라이브 성우 오오쿠마 와카나

 

낮은 목소리와 아이돌같은 비주얼, 4차원 개그센스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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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쿠마는 데뷔초만 해도 담당 멤버인 시키짱에 맞추기 위해 단발을 유지했었다.

 

원래부터 럽라성우들은 데뷔초엔 헤어스타일을 담당과 일치시켜서 팬들 몰입하고 구분쉽게 하는게 전통

 

숏컷과 허스키한 보이스 조합으로 여성 개인팬들이 많아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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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초창기에는 숏단발을 유지하던 쿠마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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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길어지는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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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쯤부터는 세미롱까지 자라나서 초창기와 인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림

 

주로 남성팬들에게 장발되고 이뻐졌다고 대호평중인 스타일인데, 이렇게 기른데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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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멤인 에모리 아야가 장발파라 머리 못 자르게 간섭중. 자르려면 허가서 내라고 드립침

 

본인은 말없이 단발로 확 자르고 팬이랑 동료들에게 '서프라이즈~!'하고 싶은데 절대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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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이에서도 멋지고 보이쉬한 단발파 VS 귀엽고 아이돌같은 장발파로 나뉘고 있었으나

 

결국 단발 허가령이 내려지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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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 나 단발하고 싶어 허가해줘 

아야: 뭐? 어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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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 아니 맨날 안무 하는데 슬슬 더워져서 막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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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파: 하... 들을 가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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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의 단점을 열변하는 와중 머리만지니까

 

"지금 머리 만지는것도 봐봐라 얼마나 귀엽냐"면서 옹호하는 장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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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객석 반응으로 결정하기로 함

"단발 와카나 보고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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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선거불복

 

멤버들: 자기가 투표하자 해놓고 왜그래

아야: 됐다 니네 다 집에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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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단발로 자르기로 확정!

장발파: 너무...너무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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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파: 아 이걸 자른다고 진짜 귀여운데 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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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 겨울 새해가 되어도 머리자른다는 소식이 없어서 팬들도 의문에 빠진 와중

 

동료들이 그난리치고 왜 머리 안 잘랐냐고 물어보자 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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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미용사가 "단발? 하지마"/"아냐아냐 절대 잘라주기 싫어" 하면서 안 잘라준다고함

 

쿠마 본인은 "아니 미용사가 머리를 왜 안잘라줌?" 하고 불만이지만 아무튼 자를방법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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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도 동료인 나코가 '나도 똑같은 얘기 듣는다'니까' 그건 인정' 한게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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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포기하고 장발로 활동하는 중인데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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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라도 까서 이미지 체인지 하려는지 앞머리 계속 기르는중

 

근데 이것도 덮vs깐 둘로 팬들이 또 나뉘고 있다

 

 

 

목소리 궁금하다는 덬이 보여서 추가. 들어보고 판단해보자

 

 

 

평상시

 

 

 

담당캐 시키 연기톤

 

 

 

노래 부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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