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측 '스토킹' 주장에 前여친 분노…“임신시키고 방치, 책임 회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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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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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7월 13일 중절수술을 받았다. 그때의 진료기록과 초음파 사진이 증거로 있다. 그 후 홍민기는 책임을 회피하며 헤어지자고 했다”라며 “몸이 괜찮아질 때까지만 책임져달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연락을 끊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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