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이틀 아기 바다에 던진 친모…"내연남 애일까봐, 남편에게 숨기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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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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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ONqY6cp
A씨는 지난 2016년 1월 경남 고성군 동해면의 한 해안가 도로에서 생후 이틀 된 친딸을 시동이 꺼지고 창문이 열린 차 안에 방치해 저체온으로 숨지게 한 뒤, 바다에 던져 유기한 혐의다.
A씨는 지난 2016년 1월 경남 고성군 동해면의 한 해안가 도로에서 생후 이틀 된 친딸을 시동이 꺼지고 창문이 열린 차 안에 방치해 저체온으로 숨지게 한 뒤, 바다에 던져 유기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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