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감독이 구축해 온 독창적인 오컬트 세계관과 유아인의 연기력이 만났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드러내며, 개인의 과오와 별개로 작품성과 연기 자체를 평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공존한다.https://naver.me/FHORvY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