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이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위해 민주당 탈당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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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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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 대통령께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말씀을 드린다, 결례가 된다면 그 책임도 제가 지겠다"고 입을 뗀 뒤 "지금의 국정 난맥과 극심한 국론 분열 현상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느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863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