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난리난 트럼프 애착담요라고 불릴 정도로 매번 동행하는 여자 보자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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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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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호프(35살)
해외 순방때도 서열 1, 2위는 안 태우는데
부비서실장, 월트 노타 국장이랑 등 최측근이랑 이 여자보좌관만 비행기 옮겨태워서 다닌다고 함.
민주당에서 자꾸 동행하고 비행기 옮겨타기 하는거까지 저격했는데 백악관이랑 트럼프가 공식 대응해서 더 말 나오는중
(비행기 옮겨타기 : 이란 암살 위협 때문에 중간에 비행기 옮겨탐, 어떤 비행기 탔는지 모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