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산사태에 어머니 구하려 맨손으로 흙 파헤친 아들…3시간 만에 구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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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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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뒤편 폐교 운동장 지반이 무너지면서 비탈에 있던 나무와 토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렸다.
https://v.daum.net/v/20260818151439831
집 뒤편 폐교 운동장 지반이 무너지면서 비탈에 있던 나무와 토사가 한꺼번에 쏟아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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