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은 동생 근황에 관해 "제 매니저다"라고 했고, 허성태는 "그 유명한 '허락된 갑질' 짤 있지 않냐"라고 했다. 그러자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정해인은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8354


정해인은 동생 근황에 관해 "제 매니저다"라고 했고, 허성태는 "그 유명한 '허락된 갑질' 짤 있지 않냐"라고 했다. 그러자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정해인은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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