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사장이 성폭행" 10대 알바, 무혐의 결론에 사망…마지막 글은
무명의 더쿠
|
08-18 |
조회 수 3029
10대 아르바이트생이 주점 사장에게 성폭행당했다며 고소했지만 경찰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사건을 불송치했다. 아르바이트생은 "수사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의신청서를 남긴 채 숨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18n08330?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