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스크리모 밴드 최초로 유럽 페스티벌 Motocultor Festival에 진출한
할로우 잰(Hollow jan)이 815 광복절에 태극기 흔들면서 퍼포먼스 함
https://www.instagram.com/reel/DcIZmFYNFdy

태극기 흔들면서 불렀던 곡이 blaze the trail인데
가사 자체도 자유를 갈망하는 것 같아서 괜히 더 울컥함

후지록에서 공연하다가 욱일기 찢은 노브레인도 그렇고
진정한 애국은 락 스피릿에서 나온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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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할로우 잰 베이시스트인 정우용은 사실 노브레인 멤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