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용객은 18일 거제 여행을 앞두고 호우 상황이 심각해지자 예약 취소를 요청했지만 펜션 측으로부터 “거제도가 전부 물난리가 난 것은 아니다”, “우리 펜션은 멀쩡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xgeZhWv
한 이용객은 18일 거제 여행을 앞두고 호우 상황이 심각해지자 예약 취소를 요청했지만 펜션 측으로부터 “거제도가 전부 물난리가 난 것은 아니다”, “우리 펜션은 멀쩡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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