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46000051?input=copy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8046000051?input=copy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