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ech_Meow/status/2089580398892433843?s=20
1. 1940년 12월 징병 후 중국 산시성에서 복무
2. 신병 때 이미 인간성 말살 훈련 경험
3. 부대 안에서 위안소·성ㄴ예 존재를 직접 목격
4. 작전 중 붙잡은 중국 여성을 부대원들이 ㅇ간
5. 토치카 건설 현장에서 여성을 잡아와 7~8명이 차례로 강ㄱ
6. 계급 높은 순서대로 돌아가며 행한 사례도 있음
7. 1943년 30대 초반 여성을 여러 병사와 함께 윤ㄱ
8. ㄱ간 후 입을 막기 위해 살해하는 경우가 흔했다고 회고
9. 어떤 때는 여성을 살려두고 행군에 끌고 다니기도 함
10. 갓난아기를 안은 여성을 ㅇ간한 뒤 아기를 절벽으로 던진 장면 목격
11. 그때 병사들이 웃으면서 넘긴 기억을 평생 지니고 살음
12. 처음에는 위안소 이용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엔 죄책감 없이 강간에 가담
13. 당시에는 “중국인은 돼지 이하”라는 교육 때문에 죄의식이 없었음
14.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에서 원고 측 증인으로 출석
15. 법정에서 눈물을 흘리며 “죽어도 죄를 씻을 수 없다”고 말함
16. “전쟁이 인간을 괴물로 만든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
17. 자신의 가해 사실을 숨기지 않고 젊은 세대에게 전달하려 노력
이 증언들은 그의 저서 『ある日本兵の二つの戦場 ― 近藤一の終わらない戦争』과 2003년 도쿄고등법원 중국인 위안부 소송 법정 증언 등에 기록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