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난리통 속‥혁오, MV에 일제강점기 日 총리 후손 배우 섭외 ‘시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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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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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카이 쓰요시는 1896년 잡지 '일본인' 제19호에 '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 것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그는 일본인을 '지휘하는 위치에 적합한 존재'로, 조선인을 '강건한 신체를 가진 노동 인력'으로 구분해 기술했다. 이는 당시 제국주의적 위계의식을 담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8200
이누카이 쓰요시 외증손녀 안도사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