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친구들과의 유럽여행에서도 함께 같은 향수를 사서 뿌리고 다녔다고

향으로 좋았던 여행의 기억을 계속 느끼고 있다고
예전 미국여행때도 같은 이야기를 했었음

이렇게 향(냄새)으로 추억(기억)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음
난 향수는 아니지만 여행갔을 때 어떤 장소에서 맡았던 특유의 향(냄새)들은 잘 안잊혀지고 그 때 상황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부분들이 꽤 많아서 향(냄새)으로 기억하고 추억한다는 거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