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초대박 작품이랑 붙어서 발렸지만 나름 마니아층 있었던 드라마들

무명의 더쿠 | 14:43 | 조회 수 46934

상두야 학교가자 (경쟁작 대장금)

rQZoEP

국민드라마 대장금을 상대로 시청률 평균 15% 유지했고 코어팬층 만들면서 선방함




낭랑 18세 (경쟁작 대장금)

QxIHsk
역시 대장금이랑 붙어서 평균 시청률 14% 유지함 졌잘싸




부활 (경쟁작 내 이름은 김삼순)

aBuGlx
삼순이한테 시청률 한 자릿수로 기도 못펴다가 삼순이 끝나고 미친듯이 폭등해서 막화는 22%로 찍고 유종의 미 거둠




눈의 여왕 (경쟁작 주몽)

eIKlsa
평균 시청률 8% 였지만 인터넷세상에선 화제성 있고 코어팬층 있었음




포도밭 그 사나이(경쟁작 주몽)

ybyAbW
주몽 상대로 시청률 계속 야금야금 올리다가 막화 15% 넘기며 선방




결혼 못하는 남자 (경쟁작 선덕여왕)

lEcfhU
 평균 시청률 8%였지만 마니아층에선 웰메이드란 평가 받았음




나쁜 남자 (경쟁작 제빵왕 김탁구)

LScGIP
청률은 평균 8%로 기도 못 폈지만 인터넷 세상에서 화제성 컸고 코어층 있었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경쟁작 제빵왕 김탁구)

yuHeMd
탁구랑 붙을 땐 10%대 유지하다가 탁구 종영 후 폭등해서 22% 까지 찍고 흥작으로 마무리





난폭한 로맨스 (경쟁작 해를 품은 달)

QzuQJa
시청률 평균 5%로 대차게 처발렸지만 코믹연기 소소하게 화제 되고 마니아층 있었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4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6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그나마 싼' 대학가 원룸 사는 직장인…학생들은 고시텔로
    • 20:38
    • 조회 11
    • 기사/뉴스
    • 최근 전참시 JYP편 후로 소소하게 다시 붐업되고 있는 아이템
    • 20:37
    • 조회 62
    • 이슈
    • 현재 역대급 폭망각 잡혔다는 러브라이브 한국 이벤트
    • 20:35
    • 조회 653
    • 이슈
    • 한은 “챗GPT 출시 후 4년간 ‘AI 고노출 청년 일자리’ 26.8만개 사라져”
    • 20:34
    • 조회 111
    • 기사/뉴스
    • 박준형이 리니지에 300만원 썼다는 얘기를 들은 김가연 반응.jpg
    • 20:32
    • 조회 1514
    • 이슈
    32
    • 있지(ITZY) 유나 인스타 업뎃 (군복)
    • 20:32
    • 조회 308
    • 이슈
    1
    • [풀영상/단독] "가슴이 커야" 성희롱한 전남광주 경찰 간부 해임…신고 여경에 표적 고발 의혹
    • 20:31
    • 조회 349
    • 기사/뉴스
    9
    • 9월 발권 국제선 유류할증료 7단계 '껑충'…뉴욕 왕복 19만원↑(종합)
    • 20:30
    • 조회 346
    • 기사/뉴스
    4
    • “상여금 800% 인상”…현대차 노조 10년만에 전면파업
    • 20:27
    • 조회 671
    • 기사/뉴스
    10
    • [KBO] 사직에서 원래 돌아다니는 팻말
    • 20:27
    • 조회 2221
    • 이슈
    18
    • 조상 리스크까지…엄격해진 '대중 잣대'에 제작 현장 '긴장'
    • 20:26
    • 조회 1065
    • 기사/뉴스
    63
    • [단독] "한국처럼" 콕 집어…대만 반도체 노조도 '성과급' 요구
    • 20:25
    • 조회 458
    • 기사/뉴스
    7
    • 직장인들 이때 꼭 캘박해두고 연차 내야하는 이유
    • 20:24
    • 조회 2166
    • 이슈
    21
    • 8년전 오늘 발매된, "모두 괜찮을 거라고 그렇게 말해봐"
    • 20:24
    • 조회 176
    • 이슈
    • 오늘 공식에서 포토이즘 영상 풀어줘서 팬들 반응 좋은 남돌
    • 20:23
    • 조회 672
    • 이슈
    2
    • 소금에 안절이고 양념장부어서 반나절숙성해먹는 양념오이채
    • 20:21
    • 조회 1607
    • 팁/유용/추천
    14
    • 의붓엄마가 구워준 생선이 너무 맛있어서 "맛있어~!" 하며 기뻐하면서 먹었더니 "정말 깔끔하게 먹어주네, 고양이 같아"라며 교토 무서워.
    • 20:20
    • 조회 2298
    • 이슈
    7
    • 안원잘부 피디니무에 대한 리센느 메이 심경의 변화
    • 20:20
    • 조회 908
    • 유머
    8
    • 개쩌는 소녀시대 태연의 20대 시절 가창력(라이브)..X
    • 20:18
    • 조회 612
    • 이슈
    9
    • [우주떡집] 방송 보고 결제 실수한 거 알게 된 아이브 안유진.jpg
    • 20:18
    • 조회 3579
    • 유머
    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