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축하공연에서 자자의 ‘버스 안에서’가 나온 것을 최근 논란이 된 ‘폐버스 청년주택’과 연결 지으며 “사과는 말로 하고, 조롱은 무대에서 한다”고 비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