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한국 식문화에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짜 맛과 그 안에 담긴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이번 특집을 이끌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윤나라)의 첫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오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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