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를 남겼지만 특히 강릉을 비롯한 영동에 많은 비 피해를 남김
강릉 공식 관측소 기준 8월 31일 일강수량 870.5㎜
강릉 인근의 장현저수지·동막저수지가 붕괴되고 근처 마을 전체가 휩쓸려 사라졌으며
물 1400만톤을 저장할 수 있는 강릉 오봉댐은 최대 수위 121m를 겨우 80㎝ 남겨둔 120.2m까지 차올라 강릉시 전체가 물에 잠길뻔했다.
태풍 피해액 1위 : 5조 1,479억 원
인명피해 : 213명 사망 33명 실종
이재민 발생 : 27,619세대 88,625명
그리고 어제
루사때 2일 누적 강수량을 넘은 거제시 (927.6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