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글 중 가장 담담했던 문장 https://theqoo.net/square/4316888416 무명의 더쿠 | 00:39 | 조회 수 4691 미워하는 것도 사람으로서 애정이 있어서, 말을 말자 싶은건 인간으로도 보기 싫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