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구 투수 한 번쯤 받는 ‘토미 존 수술’ 주인공 -... ‘토미 존’ 83세로 별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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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야구에서 수많은 투수의 선수 생명에 도움을 준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의 주인공 토미 존(83)이 별세했다. MLB닷컴은 17일(한국 시각) “존이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338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