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소중한 인연을 찾는 미혼남녀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서울팅이 청년들의 취향과 서울의 매력을 담아낸 ‘서울팅 2.0’으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며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추억을 쌓고 뜻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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