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은 평소 “내가 죽으면 장례를 치르지 말고 광화문 광장에서 투쟁해 달라”고 한 서 대표 뜻을 따라, 지난 14일부터 광화문 광장에 자리잡았다.https://naver.me/5NePFZ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