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는 것이 모든 당사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17591?sid=104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는 것이 모든 당사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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