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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타케타 신이치 : 난 할아버지가 야스쿠니에 있으나 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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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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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zffuk/status/2089033166522921291?s=20

(nhk의 귀공자로 불렸던 간판 아나운서였음. 현재는 은퇴) 

할아버지가 강제소집(안가서 3번이나 불렀다고)으로 가서 죽어서 야스쿠니에 있는데, 자식 많은 사람을 강제소집 & 형편없는 일본정부의 대우로 절대로 아나운서나 그 가족들은 참배 안간다고 2023년에 말한게 일본서 재발굴되어 현재 일본총리와 비교되는중 



ㅡ 나도 야스쿠니에 할아버지 있지만 너무 정치적인 곳이라 안감

ㅡ 그럼 개인적으로 할아버지 영령을 위로하면되잖아. 왜 굳이 안간다고 선언을 해?

등등의 반응을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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