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스위트홈2' 때 원래 일찍 죽는 캐릭...대사 늘고 없던 장면도 생겨"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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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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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에서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이라는 질문에 허남준은 “사실 이걸 찍을 때는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찍었다. 감독님이 말씀하시길 원래는 강석찬이란 인물이 대사가 한 마디 정도 있었고 시즌 2의 4화 정도에서 죽는 인물이었는데 저를 되게 좋게 봐주셨다. 대사도 엄청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원래 없던 장면도 생겼다. 저를 위해 늘려주신 거다. 기회를 주신 만큼 잘해내야 하니까 그래서 선배님들한테 엄청 의지하고 질문하고 그런 기억이 있는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817165409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