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사망자가 살던 집과 천씨 가족 집은 흙더미가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 반대편 창문까지 뚫고 나왔다. 내부를 싹 휩쓸어버렸다”며 “30년 넘게 이 아파트에 살며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847?sid=102
박씨는 “사망자가 살던 집과 천씨 가족 집은 흙더미가 베란다를 통해 들어와 반대편 창문까지 뚫고 나왔다. 내부를 싹 휩쓸어버렸다”며 “30년 넘게 이 아파트에 살며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84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