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 이대로 괜찮나…"친일 청산 됐다면" 일각선 "과도한 비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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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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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는 집안 자랑에 대한 역풍 자체를 연좌제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증조부 때의 일로 지금 '하영을 퇴출하라'고 주장하는 것은 조금 과하다"며 "하영 측에서 분명한 반성의 자세를 보인다면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