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공항 갑질 논란 일으킨 ‘친동생 매니저’ 언급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 (틈만나면)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7384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동생의 정체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여전히 매니저로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72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