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동생의 정체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여전히 매니저로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721879

정해인은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며 유쾌하게 동생의 정체를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여전히 매니저로서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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