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 차기작까지 번졌다…'승산', 일본 원작·삼일절 앞 편성 어쩌나[이슈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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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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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은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끼고 있다.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256
SBS 측은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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