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sE5_6CbOK4
극악의 난이도를 겪은 번식 과정부터
오동통하게 잘 자라고 있는 쌍둥이들의 근황까지
서울대공원 박범준, 강인수 사육사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엄마(6살) 리안

아빠(4살) 라비

입에 대나무 잎 하나 물고 있는 껄렁한 아빠
극악의 난이도를 겪은 번식 과정부터
오동통하게 잘 자라고 있는 쌍둥이들의 근황까지
서울대공원 박범준, 강인수 사육사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엄마(6살) 리안

아빠(4살) 라비

입에 대나무 잎 하나 물고 있는 껄렁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