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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투병 중인 브루스 윌리스 근황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 아이다호주 하일리 자택 뒤뜰에서 열린 막내딸 탈룰라 윌리스와 저스틴 에이시의 야외 결혼식에 참석해 따 뜻한 축하를 보냈다.
결혼식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모자와 깔끔한 셔츠 차림으로 딸 탈룰라를 따뜻하게 어깨 포옹을 나누는가 하면, 새사위 저스틴 에이시와 손을 잡고 미소를 지어 보여 안겼다.
탈룰라는 "결혼식 주말의 시작, 아빠 그리고 저스틴과의 소중한 순간"이라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처 데미 무어와 딸 루머, 스카우트 등 온 가족이 모여 축복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