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강제병합을 8개월 앞두고 벌어진 거사는 이완용은 살아남았는데 당시 이완용을 수술해 살려낸 6명의 의사 중 한 명으로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지목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57718

한일 강제병합을 8개월 앞두고 벌어진 거사는 이완용은 살아남았는데 당시 이완용을 수술해 살려낸 6명의 의사 중 한 명으로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지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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