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얼굴 전체 수포 뒤덮은 대상포진에 '시력 상실'할 뻔...“포크를 얼굴에 꽂아 긁는 느낌” ('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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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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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딱 느낌이 포크 있지? 포크를 얼굴에 꽂아서 긁는 느낌이다. 진통제를 때려 넣어도 통증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라며 상상 이상의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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