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상이 야스쿠니에 있는데도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한 일본 의원
3,041 8
2026.08.16 23:20
3,041 8
https://x.com/i/status/2088423885427679310


시이 가즈오 일본 공산당 의원 : 

어리석고 위험한 행동. 강력히 항의한다.

야스쿠니 신사는 과거 침략전쟁에 국민을 동원하기 위한 정신적 지주였던 신사이며, 국정에 몸담은 정치인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침략전쟁을 긍정한다는 의사표시를 의미한다.

고이즈미 씨에게는 이런 기본적인 지식도 인식도 없는 것 같다.


https://x.com/i/status/2088483179686764754


넷우익 :

기세 좋게 고이즈미 신지로의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는 공산당의 시이 가즈오지만, 친할아버지가 육군 중장이었고 전쟁 말기에 순직했다는 사실은 잘 기억해둡시다


https://x.com/i/status/2088869907291390299


후지와라 노리마사 전 입헌민주당 의원 : 

친조부가 (야스쿠니에) 합사되어 있는데도 비판할 수 있는 시이 가즈오 의장의 공정한 자세는 오히려 높이 평가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ㄹㅇ ㅋㅋ 오히려 더 대단한데? ㅋㅋ

연좌제 문제가 아닌 이유

결국 후손의 역사관과 행동이 가장 중요함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308 00:07 10,5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4,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5,01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627 이슈 김미령셰프님 매출 최하위였는데 에드워드권셰프님 조언으로 메뉴이름 바꾸자마자 바로 주문 밀려들어오는거 1 11:58 486
3133626 이슈 비가 제일 많이 오는데 물이 없던 섬 1 11:58 179
3133625 기사/뉴스 “韓美연합훈련 축소, 명백한 실수”…美민주 상원의원들 우려 11:57 100
3133624 이슈 폭우로 도로가 무너진 통영 상황 34 11:53 1,872
3133623 이슈 클릭비 데뷔할때 의외로 악기멤이었던 멤버 11:52 859
3133622 기사/뉴스 힙통령 장문복, 광복절 의미 되새기며 전역 “경의의 마음 표해”[전문] 2 11:51 502
3133621 이슈 디즈니가 '어벤저스 둠스데이'를 보기 전에 봐야할 필수 목록을 공개했습니다 5 11:49 337
3133620 정보 <캐리비안의 해적 6> 각본 작업 중... 조니 뎁 복귀 논의 11 11:49 588
3133619 이슈 극과 극으로 호불호 갈린다는 오디세이 상영관 6 11:48 805
3133618 정치 국힘 이수정 "올공 장동혁에 점점 믿음이…줄 설 목적 아냐" 8 11:48 373
3133617 이슈 [𝙂𝙌] ♡사.릉.♡의 의인화, 변우석 3 11:48 191
3133616 이슈 호프 러시아 개봉 포스터 7 11:48 669
3133615 이슈 드라마 '스토브리그' 작가 근황 8 11:47 1,721
3133614 유머 아직도 죠리퐁에 종이 숟가락을 찾는 늙크크들 12 11:46 1,023
3133613 유머 대나무가 무엄한 맛이었을 때 루이바오 반응🐼💜 25 11:44 1,026
3133612 이슈 근무시간에 주머니에 손 넣고 차만 마신다는 직원 13 11:44 3,037
3133611 이슈 2026년 한 해에만 광고 3개 추가한 소시 윤아 9 11:43 1,040
3133610 이슈 올라프 여자친구 이름 이미 스포했던 겨울왕국 6 11:41 1,427
3133609 이슈 눈감고 들으면 그냥 미국 흑인이 일본어하는거같은 이현중 일본어 ㅋㅋㅋㅋㅋ 6 11:41 1,093
3133608 이슈 영상 올라올때마다 투어스 도훈 닮았다는 꾸준댓 달리는 남돌 9 11:39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