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가 "남편을 어디까지 용서해야 되나요?"라고 묻자, 강부자는 "남편이 자식만 딴 데서 안 낳아온다면"이라고 파격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그러나 김주하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낳았어요"라고 답했다. 강부자는 "그건 좀 곤란하다"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였다.
https://naver.me/FSvsIDwB
김주하가 "남편을 어디까지 용서해야 되나요?"라고 묻자, 강부자는 "남편이 자식만 딴 데서 안 낳아온다면"이라고 파격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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