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1년만에 국내 첫 레서판다가 태어나서 눈물이 쏟아질 정도로 박차올랐다는 사육사님
3,118 8
2026.08.16 22:06
3,118 8
funGHW

MmFXXg

IxPUhR


https://youtu.be/ZsE5_6CbOK4

그런데 레서판다의 가임기는 1년에 단 48시간뿐인 데다, 환경에 매우 예민하다는데요.

심지어 출산 당일, 하필 CCTV 영상도 꺼졌다고요…?


극악의 난이도를 겪은 번식 과정부터

오동통하게 잘 자라고 있는 쌍둥이들의 근황까지

서울대공원 박범준, 강인수 사육사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우리나라 처음 레서판다 사육은 서울대공원에서 2005년도에 상큼이로 시작했고 상큼이가 2023년 4월에 18살까지 살다가 죽었어ㅠㅠ레서판다 평균 수명이 8~12년인데 18살까지 산거면 엄청 오래산거야

그 다음 2023년 11월에 세이,리안,라비가 서울대공원에 왔는데 이번에 라비와 리안이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21년만이야👶👶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94 08.15 69,9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9,8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4,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3,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7,6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7,1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557 정보 소속사(기아)도 이제 대놓고 광푸쉬하려는듯한 셀토스 1 09:56 144
3133556 기사/뉴스 [시선집중] 前 친일재산조사위원 “친일 재산 국가 귀속, 후손들 거의 100% 소송 제기” 09:55 44
3133555 유머 이제 근엄호랑이 된 설호 최근 모습 1 09:55 147
3133554 기사/뉴스 “냄새 안 나는데” 청바지 몇 번 입고 빨아야 할까?…옷 종류별 세탁 주기 총정리 9 09:52 567
3133553 기사/뉴스 “지금 맛이 문제가 아닙니다”…폭염 샐러드의 공포 [식탐] 09:51 708
3133552 이슈 "지역방송에서 재난방송 하면 되는거 아냐?"라는 말의 의미 1 09:50 576
3133551 정보 빌보드200ㆍ9번째 1위 스트레이키즈 _ 테일러와 타이기록 👏 👏 [그리고 빌보드핫100ㆍ38위] 4 09:49 209
3133550 기사/뉴스 ‘대출 30조 풀린다’…금융당국, 19일 대출총량 논의 1 09:49 196
3133549 기사/뉴스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4 09:48 315
3133548 이슈 몸은 많이 컸는데 눈은 여전히 호이잉인 설호 근황 🐯 2 09:48 531
3133547 기사/뉴스 영화관에 침대 깔아둔 이유 있었네…'오디세이' 흥행에 체험 효과 '톡톡' 2 09:47 737
3133546 이슈 [속보] 트럼프 “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9 09:46 584
3133545 이슈 양자리 충격 근황...... 9 09:42 1,183
3133544 이슈 의외로 이 이유로 한국 여행 오는 외국인들 꽤 있음 43 09:41 4,149
3133543 유머 아 존나 웃깈ㅋㅋㅋㅋ 중간중간에 튀어나오는 저 조오오온맛~ 때문에 저항없이 터지네 1 09:39 965
3133542 이슈 광복절 우리가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 1 09:38 290
3133541 기사/뉴스 극한호우에 거제·통영 학교도 침수피해 4 09:36 1,077
3133540 이슈 보답을 얼마나 해야할지 감도 안옴 29 09:27 3,496
3133539 이슈 [스레파] 두끼 대표가 기권으로 탈락한 이유 33 09:26 4,527
3133538 이슈 침착맨의 키오스크 주문 꿀팁.jpg 8 09:25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