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만에 국내 첫 레서판다가 태어나서 눈물이 쏟아질 정도로 박차올랐다는 사육사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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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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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sE5_6CbOK4
그런데 레서판다의 가임기는 1년에 단 48시간뿐인 데다, 환경에 매우 예민하다는데요.
심지어 출산 당일, 하필 CCTV 영상도 꺼졌다고요…?
극악의 난이도를 겪은 번식 과정부터
오동통하게 잘 자라고 있는 쌍둥이들의 근황까지
서울대공원 박범준, 강인수 사육사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우리나라 처음 레서판다 사육은 서울대공원에서 2005년도에 상큼이로 시작했고 상큼이가 2023년 4월에 18살까지 살다가 죽었어ㅠㅠ레서판다 평균 수명이 8~12년인데 18살까지 산거면 엄청 오래산거야
그 다음 2023년 11월에 세이,리안,라비가 서울대공원에 왔는데 이번에 라비와 리안이 사이에서 아기가 태어나서 21년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