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끌올) 국민연금의 공공임대주택 투자가 결말이 정해진 미래인 이유
26,288 185
2026.08.16 21:29
26,288 185

xCfnkw

https://www.mt.co.kr/estate/2026/06/04/2026060319512163795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6154773

 

공공임대 -> 애초에 수익이 안나서 LH 만성적자의 주범임

 

땅을 팔아야 그나마 적자를 메꿀 수 있는데 LH가 직접 임대주택을 운영하면 답이 없음

 

애초에 "땅 + 건설비" 이게 임대주택 원가라서 레버리지로 짓고 임대수익으로 이자 + 원금을 메꿔야 하는데 턱없이 낮은 임대료로는 가망이 없기 때문

 

 

 

 

 

 

 

tIPzGm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411358

 

그리고 LH의 부채는 2027년 200조를 돌파할 예정

 

200조면 우리나라 국가예산의 1/4를 넘는 금액임

 

 

 

 

 

 

https://v.daum.net/v/20260805160137347

 

정부는 국채 수익률 수준인 4%대 수익을 거둔다면 국민연금을 공공주택 공급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국민연금은 최소 7% 수익률이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국민연금 측에서도 최소 7% 수익률은 보장되야 갖다쓸 수 있다고 버티는 것

 

정부에서 말하는 4%는 그냥 리츠에만 넣어놔도 보장되는 수익률임

 

 

 

 

 

 

 

 

 

IyODQD

 

문제는 수익률이 높으면 공공임대가 싸지 않다는 소리고

 

공공임대가 싸지 않으면 정부가 서민층 상대로 돈놀이 한다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음

 

그렇다고 공공임대가 싸지 않으면 그만큼 들어갈 사람이 없을테니 투자수익이 안 나올 것이라는 것

 

결국 뭘 골라도 손해를 보는 죽음의 이지선다임

 

 

 

 

 

 

 

 

kgJzAP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1649846645382336

 

https://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339548

 

안그래도 현재 공공임대 공실은 무려 5만가구 가까이 되는 상황임....

 

근데 여기서 가격까지 비싸진다?

 

연기금은 연기금대로 까먹고 적자는 적자대로 보고

 

국가가 서민들 상대로 장사한다며 지지율은 지지율대로 까먹고 모두가 손해를 보는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댓글 1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230 00:07 7,1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7,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2,7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4,6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4,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3,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6,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6,2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45190 이슈 배우 하영 나무위키 근황.jpg 6 08:22 911
1745189 이슈 tvN <오싹한 연애> 시청률 추이 7 08:12 788
1745188 이슈 남편 안치우는거 무시하고 냅두면 고쳐짐을 실험해본 사람들.jpg 58 08:09 3,307
1745187 이슈 현재 거제시 폭우 상황...... 32 07:55 4,729
1745186 이슈 해운대 백사장 옆 땅속에는 상어가 살고있습니다 3 07:52 1,582
1745185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LO$ER=LO♡ER" 3 07:50 95
1745184 이슈 축사에서 자란 리트리버 8 07:42 1,730
1745183 이슈 현대에 나타난 허공답보 2 07:37 1,100
1745182 이슈 고양이 언어로 이리와 라고 말하는 법.tip 9 07:32 1,456
1745181 이슈 민들레 먹는 까망토끼 5 07:21 873
1745180 이슈 놀이공원 다녀온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9 07:18 1,756
1745179 이슈 미야오 - DDI RO RI + In my hands + Favorite song + Hit 'Em + BURNING UP + HANDS UPㅣKCON LA 2026 ARTIST STAGE 07:18 145
1745178 이슈 강동원이 빚갚는 이유 13 07:07 3,415
1745177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우주소녀 "비밀이야" 3 07:05 155
1745176 이슈 친족 성폭력 사건 피해자들이 피해진술을 시작 할 때 꼭 하는 말이 있다. 바로 "믿기 힘드시겠지만"이다. 친족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들은 대부분 어리다. 10 07:02 2,222
1745175 이슈 현재 지상파 3사 방송상황.jpg 200 06:38 30,383
1745174 이슈 발치하러 온 어린이와의 재미난 에피소드 5 06:00 1,661
1745173 이슈 서양인 신부들이 만난 흰옷입은 하객들 4 05:28 3,643
1745172 이슈 폭우 때문에 난리난 거제 상황 37 04:46 8,721
1745171 이슈 올바른 사람을 찾지 못해서 독신을 선택한 여성들을 이제 그만 혼자 죽을 거야, 고양이 엄마가 될 거야, 라며 겁주지 마세요. 25 04:28 4,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