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한쪽 몸 마비돼도 유공자 도왔다”…홍지민, 독립운동가 후손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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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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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건 뇌출혈로 한쪽 몸이 마비됐음에도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독립운동을 했지만 관련 서류를 작성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서류 작업을 도우셨다는 것”이라며 “그런 아버지가 참 자랑스럽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