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폐지 한 장, 한국에선 보물”…20년간 독립운동 사료 모은 中 수집가 12점 기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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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조회 수 2015
“관련 자료를 모으면서 한국 독립운동사를 조금씩 공부했고, 이런 자료는 한국에서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0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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